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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폼 독도사랑 캠페인 독도는 우리땅
울릉도를 울릉 개칭하고 도감은 군수로 하여 석도를 관할케한다
독도의날제정 1000만인 서명운동
독도의 날 제정은 독도의 주권국으로서 갖는 고유권리이며 독도를 지키겠다는 의지의 표현입니다
이 름 임충섭
제 목 독도의 날 제정 및 독도 사랑 문패(스티커)달기를 청원 합니다.
내 용 독도사랑 스티커 제작 요청합니다.

독도사랑 문패(스티커)달아주기도 함께 병행했으면 좋겠습니다.

재외동포재단 위촉 "독도KOREA홍보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저의 활동은 인터넷(앰파스 불로그)를 통해 하고 있습니다.
http://blog.empas.com/q8imcs/

쿠웨이트 아랍 학교 및 영국, 미국학교 그리고 쿠웨이트 거주 한국 학생들의 교과서에는 어떻게 독도 동해를 기록하고 있는가를 조사했습니다.
쿠웨이트의 국립중앙도서관의 자료에 독도 동해 관련 자료를 찾아보았으며,
쿠웨이트 대형 서점에서 판매되고 있는 지도책 및 여행 안내서에 기록된 독도 동해관련 자료를 찾아보았습니다.
쿠웨이트에 취항하고 있는 항공사의 사무실에서 기내잡지를 수거하여 기내잡지에는 독도 동해를 어떻게 표시했는가도 조사했습니다.
2007년 노무현 대통령님께서 쿠웨이트를 방문하셨을 때는 대사관의 주선으로 교민 13명이 대통령님과 쿠웨이트 왕궁에서 간담회가 약 30분 정도 있었습니다. 대사님의 요청으로 대통령님께 제가 독도 동해와 관련하여 어떻게 활동하였는지 약 15분~20분 정도 말씀을 드렸었습니다.
2006년 재외동포재단에서 전 세계 독도KOREA홍보위원들을 대상으로 독도 홍보 사례 공모에 저도 응모하여 대상을 수상하기도하였습니다.

한일 간 독도 문제가 첨예하게 대립할 때는 국민들도 독도에 관한 관심이 고조되었었습니다.
신임 후쿠다 총리는 고이즈미 준이치로-아베 신조로 이어진 강경 우파 성향의 전임 정권과는 달리 온건 현실주의 노선의 정치인으로 평가도지만 그렇다고 독도 동해문제를 방심 할 수만은 없습니다.
일본 정부는 누가 총리가 되던 관계없이 초지일관 독도 동해와 관련된 정책은 변함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총리가 바뀐 것이지 일본인들의 생각이 바뀐 것은 아닙니다.
온건주위 성향의 총리가 되었을 때 우리 한국 사람들은 더욱 정신 차리고 독도 지키기에 총력을 기울려야합니다.
각 가정마다 독도 사랑 문패(스티커)달기 운동을 전개했으면 좋겠네요.
저는 10월 25일까지 한국으로의 휴가입니다.
저의 핸폰입니다. 010-4336-7861

본 온라인서명은 독도수호대로 1000만인이 될 때까지 계속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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