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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폼 독도사랑 캠페인 독도는 우리땅
울릉도를 울릉 개칭하고 도감은 군수로 하여 석도를 관할케한다
독도의날제정 1000만인 서명운동
독도의 날 제정은 독도의 주권국으로서 갖는 고유권리이며 독도를 지키겠다는 의지의 표현입니다
이 름 백상민
제 목 독도의 날 제정을 청원 합니다.
내 용 독도는 당연히 한국의 땅 이다. 그 이유에는 여러 가지가있다.
첫째는 고문헌에 나와 있는 것이다.
삼국사기에서 서기512년에 우산국이 신라에 병합되었다고 나와 있고 1454년의 세종실록지리지에는 우산국에는 울릉도 뿐 아니라 독도도 포함 이라고 나와 있다. 그 외에도 동국여지승람, 신증 동국여지승람, 숙종실록 그리고 만기요람 군정편에도 독도는 우리 땅 이라고 나와 있다.
둘째는 일본 측의 자료이다.
1785년 삼국통람도설에 지도에는 울릉도와 독도를 조선의 영토로 표현하였다. 1869~1870년의 조선국교제시말내탐서에는 울릉도와 독도가 조선에 부속된 여부를 확인하였다. 1875년의 조선전도에는 우산도를 조선의 영토로 표기 하였다.
마지막으로 국제공표가 있다.
1900년에 대한제국칙령 제41호에서 독도를 울릉군의 행정구역에 명확히 표시하였다. 이것은 일본의 공표보다 5년이나 빠른 것이다. 1946년에 연합국 최고사령부 지령 제677호에서 일본영토에서 한국을 분리하는 과정에서 독도 반환을 명시하였다. 그리고 제1033호에서는 일본이 독도에 접근할 수 없게 하였다.
이렇게 확실한 증거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일본은 말도 안 되는 근거를 대며 독도가 일본의 땅이라고 우기고 있다.
우리도 독도의날을 제정하여야한다.

본 온라인서명은 독도수호대로 1000만인이 될 때까지 계속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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